[책, 짧은 글] 13세 1개월 10일 1936년 11월 20일 금요일

in zzan •  5 months ago 

13세 1개월 10일 1936년 11월 20일 금요일
곰곰이 생각해봤다. 내가 느끼는 모든 것을 정확히 묘사하기만 한다면, 내 일기는 내 정신과 내 몸 사이의 대사(大使) 역할을 할 것이다. 또 내 감각들의 통역관이 될 것이다.

다니엘 페나크, 《몸의 일기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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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선한 제목과 그에 걸맞는 내용일듯 합니다~!

@epitt925 피치아모님, 오랜만입니다. 꼭 보셔요^^